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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와 채용공고를 넣으면 공고의 요구사항마다 내 이력서가 얼마나 맞는지 근거 문장과 함께 보여 주는 웹 서비스입니다. 사람인·잡코리아·점핏 공고는 주소만 붙여 넣으면 되고, 이미지로 된 공고도 읽습니다. 적합도 점수는 판정 결과로 계산하고, 이력서에 실제로 있는 문장만 근거로 인정합니다. 이 공고에 맞춰 고친 이력서(DOCX·PDF)와 면접 예상 질문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이력서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이용자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2026.10.27
지난번에 준비한 기간권과 소개 페이지를 사이트에 반영했습니다. 이제 처음 들어오면 서비스 소개와 사용 방법, 요금이 먼저 나오고, 분석 화면은 소개 페이지의 버튼으로 들어갑니다. 결제는 아직 켜지 않았고, 그동안은 7일 이용권을 무료로 받아 써 볼 수 있습니다. 이력서를 올릴 때 읽지 못하던 파일 형식을 보강했습니다. Acrobat 같은 프로그램에서 만든 한글 PDF 가운데 글꼴을 파일에 넣지 않은 경우 글자가 하나도 읽히지 않았는데, 한글 글꼴 정보를 함께 불러오도록 고쳐 이제 정상으로 읽습니다. 파워포인트로 만든 이력서(PPTX)도 올릴 수 있게 했고, 이 역시 다른 파일과 마찬가지로 브라우저 안에서만 글자로 바꾸고 파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예전 PPT·DOC 형식과 한글(HWP) 파일은 아직 읽지 못해서, 고르면 PDF나 PPTX로 저장해 다시 올려 달라고 안내합니다. 디자인 프로그램에서 글자를 그림으로 바꿔 저장한 PDF나 스캔한 PDF도 읽을 수 없는 이유와 해결 방법을 알려 드리도록 바꿨습니다. 검색과 공유에 잘 잡히도록 손봤습니다. 검색엔진이 읽어 갈 페이지 목록과 수집 규칙을 두고, 페이지마다 제목과 설명을 정리했습니다. 메신저에 링크를 붙이면 서비스 이름과 한 줄 소개가 담긴 미리보기 이미지가 뜹니다. 소개 페이지에는 어떤 공고와 이력서 파일을 넣을 수 있는지, 이력서가 저장되는지, 점수는 어떻게 나오는지 같은 자주 묻는 질문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서비스 안의 말을 쉽게 바꿨습니다. 처음 써 본 분이 "개발자가 쓴 글 같다"는 의견을 주셔서, 소개 페이지와 분석 화면, 맞춤 이력서 화면, 오류 안내까지 모든 문구를 다시 썼습니다. 파일 확장자 대신 워드·파워포인트라고 부르고, 브라우저·서버·URL 같은 말은 "지금 쓰는 휴대폰이나 컴퓨터", "링크"처럼 일상적인 말로 바꿨습니다. 말투도 짧은 메모체에서 부드러운 해요체로 맞췄습니다.
2026.10.24
요금 방식을 기간권으로 정했습니다. 공고마다 결제하는 대신 7일 2,900원, 30일 7,900원 이용권을 사면 그 기간 안에서 맞춤 이력서와 면접 답변 뼈대를 여러 공고에 쓸 수 있습니다. 구독이 아니라 한 번 결제로 끝나고, 결제하면 이용권 코드를 받아 다른 기기에서도 넣어 쓸 수 있습니다. 적합도 분석과 면접 예상 질문 목록은 계속 무료입니다. 결제와 생성은 따로 처리합니다. 결제가 끝나면 이용권만 발급하고, 맞춤 이력서를 만들 때마다 1회씩 쓰는 방식이라 생성이 실패해도 결제가 꼬이지 않고 쓴 횟수만 되돌립니다. 결제는 아직 켜지 않았고, 그동안은 7일 이용권을 무료로 받아 써 볼 수 있습니다. 베타 이용권은 정식 판매를 시작하면 끝납니다. 처음 들어왔을 때 바로 분석 화면이 나오던 것을,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지와 사용 방법, 요금을 먼저 보여 주는 소개 페이지로 바꿨습니다. 분석 화면은 소개 페이지의 버튼으로 들어갑니다.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도 이용권 기준으로 고쳤습니다. 이번 변경은 곧 사이트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2026.10.23
이름을 공고핏으로 정하고 gongofit.app 주소로 옮겼습니다. 아이콘도 공고 문서에 체크 표시를 얹은 모양으로 새로 그렸습니다. 예전 주소도 그대로 열립니다. 분석 결과에서 이 공고에 맞춘 이력서를 만들어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지금은 무료 베타이고 DOCX와 PDF로 받을 수 있습니다. 고친 문장마다 원래 이력서의 어느 문장에서 나왔는지 확인해서, 이력서에 없는 경력이나 숫자가 들어간 문장은 빼고 보여 줍니다. 원래 문장과 고친 문장을 나란히 놓고 달라진 단어만 표시하는 비교 화면도 넣었고, 써 보신 분의 의견을 듣고 경력·프로젝트 항목이 빠지지 않게, 문장 끝을 원래 이력서 문체 그대로 두게 고쳤습니다. 공고와 직무에 맞춘 면접 예상 질문도 볼 수 있습니다. 질문마다 나올 이유와 내 경험으로 답할 뼈대를 함께 보여 주며, 뼈대 역시 이력서와 직접 적은 답변에 있는 내용만 씁니다. 이미지로만 올라온 공고는 주소만 넣어도 읽도록 했고, 일부 지역 접속에서 분석이 실패하던 문제도 고쳤습니다. 유료 결제는 아직 켜지 않았습니다. 켜기 전에 같은 주문이 두 번 처리되거나 결제만 되고 결과를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주문 처리 방식을 먼저 단단하게 바꿔 두었습니다. 결과를 전달하지 못한 주문은 자동으로 결제를 취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