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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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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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월급날까지 남은 칸을 셉니다. 한 달을 통째로 보면 막막하지만, 하루치로 나누면 오늘 쓸 수 있는 돈이 하나로 정리됩니다.

2026.10.18
데이터를 지키는 쪽으로 두 가지를 손봤습니다. 먼저, 기기 안의 저장소를 여는 데 실패하면 지금까지는 앱이 그대로 꺼졌습니다. 이제는 꺼지는 대신 안내 화면이 뜨고, 다시 시도하거나 원본 데이터 파일을 따로 보관해 문의할 수 있습니다. 이때 저장된 기록은 지우거나 덮어쓰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백업 파일에 영수증 사진이 빠져 있던 것을 고쳐 이제 사진까지 함께 저장하고 복원합니다. 예전에 만든 백업 파일도 그대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사진이 많으면 백업 파일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다음 빌드에 반영됩니다.
2026.10.17
위젯에서 빠르게 기록한 지출이 드물게 사라질 수 있는 순서 문제를 고쳤습니다. 앱이 위젯 기록을 가져올 때 저장이 끝나기 전에 대기 목록부터 비우고 있어서, 저장이 실패하거나 그 사이 위젯에서 새로 기록하면 그 내용이 빠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저장이 성공한 뒤에 가져온 만큼만 지웁니다. 애플이 요구하는 개인정보 사용 내역 파일도 앱과 위젯에 넣었습니다. 다음 빌드에 반영됩니다.
2026.09.30
다음 업데이트에 들어갈 기록 기능 몇 가지를 정리해 올렸습니다. 영수증을 카메라로만 찍을 수 있었는데, 이제 앨범 사진에서도 불러옵니다. 배달 앱 결제 화면을 캡처해 두었다가 나중에 기록하는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영수증에서 현금·체크·신용 여부와 할부 개월도 읽어 결제수단을 미리 골라 두고, 원하면 영수증 사진을 지출 기록에 붙여 둘 수 있습니다. 가게 이름 자리에 주문번호가 들어가던 문제도 고쳤습니다. 홈 화면 위젯에는 커피, 점심, 편의점처럼 자주 쓰는 지출 버튼을 넣었습니다. 앱을 열지 않고 한 번 누르면 바로 기록되고, 남은 돈도 위젯에서 곧바로 줄어듭니다. 지출 내역은 날짜순이 아니라 입력한 순서대로 보이게 바꿨습니다. 지난 영수증을 스캔하면 방금 넣은 기록이 목록 아래로 숨어 버려서, 넣자마자 확인하기가 어려웠습니다.
2026.08.03
영수증 스캔과 급여주기 리포트를 프로 기능으로 묶어 결제까지 붙여 봤습니다. 사업자 등록부터 App Store 심사 준비까지 마쳤는데, 막판에 순서를 바꿨습니다. 값을 매기기 전에 이 기능이 정말 쓸 만한지부터 확인하는 게 먼저였습니다. 그래서 1.1.0에서는 두 기능을 모두 열어 둔 채 내보냅니다. 칸을 나누는 일은 써 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다음에 정하겠습니다.
2026.08.01
영수증을 찍으면 금액·가맹점·날짜를 알아서 읽어 지출로 정리하는 기능을 넣었습니다. 인식은 전부 기기 안에서 처리해 영수증 사진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급여 주기 단위로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지난 주기보다 무엇이 늘었는지 짚어 주는 카테고리 리포트도 더했습니다.
2026.07.28
남은 날짜 계산이 자정 넘어갈 때 하루 밀리던 버그를 고쳤습니다.